"레이건이 무덤에서 뒤척이고 있다.(…) 최근 수십년간 최악의 외교정책 실수다.".
커시디 의원은 소셜 미디어 X에 "이란의 핵 야심은 억제되지 않았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면 통한다는 점을 알게 됐고 장래에 틀림없이 이를 지렛대로 활용할 것"이라며 "이제는 이번 합의로 이란이 새로운 인프라를 지을 수 있게 됐다"고 썼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유엔대사를 지낸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이란 핵·미사일 시설 타격이 옳았다며 이제 제재를 풀고 돈을 풀어주는 것은 "우리가 방금 파괴한 위협을 재건하도록 돈을 대는 거대한 실수"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