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이 멕시코 대표 축제 현장을 달군다.
농심이 지난 11일 운영한 멕시코 캄포 마르테 페스티벌 신라면 홍보 부스 현장.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선 농심은 소비자 체험 마케팅을 통해 신라면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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