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공공기관과 학교, 업무시설, 공장, 창고시설 등 화재 위험이 높은 시설에는 서한문 등을 보내 자율적인 화재안전 관리 강화를 요청할 예정이다.
화재는 공동주택과 자동차, 음식점, 공장시설, 창고시설 등에서 많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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