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관가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10일 전원회의를 열고 우아한형제들(배민 운영)과 쿠팡(쿠팡이츠 운영)의 동의의결 절차 개시 신청을 기각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동의의결 개시를 위해 ‘대규모 상생안’을 공정위에 제시했다.
규모가 더 큰 사건은 쿠팡 끼워팔기와 배민배달 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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