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문화계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가나 그레이터아크라주 문화유산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 사업을 맡을 사업자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선정했다.
가나의 성채는 1482∼1786년 해안을 따라 들어선 유적이다.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2030년까지 약 5년간 이들 유적 6곳의 현황을 조사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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