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작품은 바로 '동궁'.
공개된 공식 티저 예고편에는 어둠이 짙게 깔린 궁궐을 배경으로, 칼을 쥔 남주혁이 귀신들과 맞서 싸우는 강렬한 액션 장면이 담겼다.
"남주혁 칼 갈았네~~ 오~~ 기대되네", "미친듯이 기다렸다.드디어 나오네", "예고편 때깔 미쳤다...여러분은 2026 넷플릭스 글로벌 한국 작품을 보고 계십니다", "남주혁 비주얼도 장난 아니고 동궁 기대합니다", "와 영상에서 돈 냄새 나", "동궁 캐스팅 미쳤고요", "조승우면 무조건 봐야지", "조승우는 못 참지...재미없었던 작품이 없었음" 등 캐스팅과 제작 규모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2026년 신작 중 동궁이 제일 기대됨!!!"이라는 댓글처럼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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