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석기태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간질환의 진행 단계와 환자 예후를 예측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질환 단계에 따라 장내 미생물의 기능도 달라졌다.
또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많이 감소한 환자군 역시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구강 유래 세균의 장내 정착 여부와 장내 미생물 균형 상태가 간질환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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