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치료제 및 차세대 핵산 치료제 분야에서 'Gene Therapy 3.0' 시대를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겠다." 삼양바이오팜이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2026' 참가를 앞두고 이 같은 포부를 밝히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보에 속도를 낸다.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협력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삼양바이오팜은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을 앞세워 핵산치료제·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도출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삼양바이오팜은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핵산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영역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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