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사퇴 여론 80%…개인 호불호 문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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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장동혁 사퇴 여론 80%…개인 호불호 문제 아냐"

친한계(親한동훈)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전날 있었던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여론이 80%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의 뒤에 배현진 의원이 앉아 있다.

배 의원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압도적으로 절대 다수가 장 대표가 사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실 것”이라며 “장동혁 개인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역대 어느 정당도 선거 패배 이후 책임을 지지 않은 지도부가 없다.처음 보는 철면피 같은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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