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도로 옆 내천에 빠진 어르신의 구조를 도운 박동호 집배점장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집배점장은 어르신이 보행차를 타고 이동하다 추락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즉시 112에 신고했다.
지난해에는 음주 차량 추격과 화재 현장 대피에 기여한 소속 택배기사 2명에게 포상을 실시했으며, 2023년에는 목욕탕에서 쓰러진 어르신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택배기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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