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 유튜버가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의 사진을 사용한 영상 썸네일에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서 의사는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알려진 신동엽, 성시경, 지상렬 등을 언급하며 음주 습관과 간 건강의 연관성, 위험성을 설명했다.
썸네일에는 술을 마시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사진 위에 '이런 사람이라면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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