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메모리 대란에 아이폰 가격인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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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메모리 대란에 아이폰 가격인상 불가피"

애플이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따른 메모리·저장장치 칩 가격 급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현재 아이폰17 프로 시작가(1천99달러)보다 200달러(18%) 오른 가격이다.

그는 "소비자들은 기기를 원하는데 공급은 줄어든 상황에서 메모리 업체들은 엄청난 가격 인상을 전가하고 있다"며 "소비자 제품에 합리적인 메모리 가격과 공급이 돌아오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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