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에서 내려온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MMA 정키는 “토푸리아는 180일 출전 정지 또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소견서 승인 시 복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토푸리아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한 게이치는 얼굴이 비교적 멀쩡했지만, 그 역시 180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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