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앞세워 고질적인 전세 사기 예방 강화와 부동산 시장 불법 행위 근절에 나선다.
국토부는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프롭테크 신산업 혁신·성장 지원 ▲전통 산업의 구조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등 3대 추진 전략과 11개 중점 과제를 본격적으로 실행한다.
한정희 국토부 토지정책과장은 “이번 제2차 진흥계획은 단순한 산업 지원을 넘어 부동산 서비스 산업의 근본적인 체질을 전환하기 위한 혁신 전략”이라며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시장의 판을 바꾸고 불투명한 관행은 과감히 걷어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시장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