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인종차별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전 네덜란드 국가대표 반 더 바르트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 도중 나온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논란이 커지자, 결국 공식 사과했다”라고 보도했다.
후반 6분 버질 반 다이크가 골을 넣어 네덜란드가 리드를 가져갔는데 후반 12분 일본은 나카무라 케이토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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