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자유총연맹 부지개발 사업서 배임 정황…수사의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안부 "자유총연맹 부지개발 사업서 배임 정황…수사의뢰"

행정안전부는 한국자유총연맹(한자총)의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 등이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돼 연맹 관계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5월 22일부터 지난 11일까지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특별검사 결과 2025년 12월부터 진행된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과정에서 차순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협상 과정과 관련해 연맹 사업자 선정 태스크포스(TF) 단장 등 관계자들의 업무상 배임이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