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19일 부산항만공사 연안유람선 부두에서 '제6회 해양조사의 날 기념식'과 최첨단 해양조사선 '온바다호' 취항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 해양조사 임무를 수행해 온 '해양2000호'를 대체할 친환경 하이브리드(전기+디젤) 조사선 '온바다호'가 정식 취항한다.
축제 방문객 등 일반 국민 누구나 온바다호에 직접 승선해 최첨단 해양조사선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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