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멕시코와 한국 모두 1차전 승리로 상승세를 탄 가운데 양국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막내’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질베르토 모라(18·티후아나)의 존재도 관심을 모은다.
유려한 드리블과 세밀한 연계 플레이를 앞세워 상대 수비를 흔드는 유형으로 주로 왼쪽 윙어로 활약한다.
어린 나이에도 과감한 돌파와 공격적인 플레이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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