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은 PPL 미스트 상품을 뿌리다 "서인영은 이런 향수 사타구니에도 뿌린다지 않나.그거 난리 났다.초대박 친 거 알죠?"라고 물었다.
지켜보던 신정환은 "50대 서인영 같다"라고 말했다.
박혜경은 "내가 서인영 닮았다는 얘기 너무 많이 듣는다.난 가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봤다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서인영 닮은 꼴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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