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핸드볼 챔피언, 여수서 맞붙는다…‘슈퍼 챔피언’ 단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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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핸드볼 챔피언, 여수서 맞붙는다…‘슈퍼 챔피언’ 단판 승부

한국과 일본 핸드볼 리그를 제패한 남녀 최강 클럽들이 전남 여수에서 ‘슈퍼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이요셉은 166골로 정규리그 MVP와 득점왕을 동시에 차지했다.

수비에서는 박조은 골키퍼가 233세이브, 방어율 37.46%로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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