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이랑이 자존감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김영철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정이랑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지원했는데 ‘웃찾사’에 합류하게 됐다”며 “정극이든 희극이든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년 전 처음 도전했을 때는 500명에서 1000명 정도 봐주셔서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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