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마사지샵, 집은 시부모 이름…'빈손 이혼' 위기, 구제책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편은 마사지샵, 집은 시부모 이름…'빈손 이혼' 위기, 구제책은?

남편의 유사성행위 사실을 확인하고 이혼을 결심했지만, 7살 딸은 시댁에 살고 부부가 함께 갚아 온 집은 시부모 명의인 절망적인 상황.

자칫 아이와 재산을 모두 잃을 위기에서 법률 전문가들은 “형식보다 실질”이라며, 양육권과 재산분할 모두 '실제 기여도'를 입증하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변호사들 역시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어머니의 양육이 중요하게 고려되며, 주 3회 이상 아이와 함께 지낸 사실 자체가 '실질적 양육'의 중요한 근거가 된다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