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생활체육시설로 전락한 제주종합경기장 대체방안에 대해 민선 9기 인수위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대안 마련에 나서지 않으면서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로인해 전국규모의 대회는 사실상 개최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소규모 행사도 이 부분을 사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시설 사용을 허용하고 있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운동시설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체육계 내부에서는 "국제대회 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조차 개최하지 못하는 종합경기장에 대해 민선 9기에서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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