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쾌승을 거둔 후배들의 플레이를 치켜세웠다.
잉글랜드가 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케인의 헤더 골로 재차 리드를 잡았지만, 크로아티아도 전반 추가시간 페타르 무사의 득점으로 스코어는 2-2 동점이 됐다.
또 "잉글랜드 선수들은 적극적으로 공을 향해 달려들었고,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으며, 크로아티아가 후방에서 쉽게 경기를 풀어 나가지 못하도록 압박했다"며 "나는 이런 모습을 높게 평가한다.이번 크로아티아전은 오랫동안 내가 봐 온 월드컵이나 메이저 대회 첫 경기들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 인상적인 경기 중 하나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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