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무 3조6천억…재정 혁신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채무 3조6천억…재정 혁신 착수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막대한 '채무 통합'에 대비해 민형배 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대대적인 재정 혁신을 예고했다.

재정사업 원점 재검토,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성과 미흡 보조사업 구조조정, 경상경비 절감, 출연기관 재정진단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백승주 기획위 부위원장은 "지금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신규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세금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재정혁신"이라며 "과감한 구조조정과 재정개혁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