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장 진행요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누가 안전줄 연결을 담당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진행요원들이 안전줄이 연결되지 않은 프레이타스를 들어 올려 다리 가장자리로 옮긴 뒤 아래로 떨어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루이스 펠리피 펠리시아누 에고로프(32), 마이콘 페르난데스 신트라(42), 비토르 지 프레이타스 곤살베스(27) 등 진행요원 3명은 프레이타스에게 번지점프용 안전줄을 연결하지 않은 채 다리 아래로 떨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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