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언제 여기까지 올라왔지?”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최근 세이브 순위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현재 페이스로 보면 구원 1위 김재윤(삼성 라이온즈, 16세이브) 2위 박영현(KT 15세이브)을 따라잡기 어렵지 않아 보인다.
이와 비례해 박영현의 세이브 기회는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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