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4강 신화' 홍명보 감독…"선수들 그 이상 성적 냈으면"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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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4강 신화' 홍명보 감독…"선수들 그 이상 성적 냈으면" [과달라하라 현장]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 축구는 이후 2002 월드컵 이상의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감독으로서 두 번째 월드컵에 참가하는 홍 감독은 이번 대표팀이 2002 월드컵 이상의 성적을 내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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