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인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공효진과 8살 연하 정준원의 부부 투샷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측은 18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담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윤종호 감독과 김은희 작가를 비롯해 공효진, 정준원, 이상이, 성동일, 무진성, 이은샘, 최우성 등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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