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참여 정상들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와 세계적인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2세션(청와대) 한편, 의장국 프랑스는 이날 오전 '마약 밀매 대응' 및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2개 결과문서를 추가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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