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제6회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첫 활동으로 '청년의 꿈' 장학금 전달과 장학생 대상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생 중 멘토를 선발해 자립준비청소년과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난 6년간 이어온 교촌의 자립준비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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