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민선 8기 마지막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주시 민선 8기 마지막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7일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에서 민선 8기 마지막인 ‘제99차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주재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민선 8기 4차 연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와 함께 지난 2월 고성에서 열린 ‘제98차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의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와 민선 8기 후반기 협의회 운영 실적 등을 공유했다.

조규일 협의회장은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경남 시장·군수협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회의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지난 4년간 시장·군수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선 8기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경남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방자치의 더 큰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