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6번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 “호날두는 경기 후 재빨리 경기장을 떠났고 나머지 포르투갈 동료들은 관중석에 있는 포르투갈 팬들에게 박수를 건넸다.보기 좋지 않다”라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포르투갈은 경기 내내 10명이 뛰는 것 같았다.포르투갈은 호날두를 제외하는 것이 낫다”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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