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아프리카 강호 가나(FIFA 랭킹 73위)가 후반전 추가 시간에 터진 칼렙 이렌키의 결승 골에 힘입어 중남미 다크호스 파나마(34위)를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첫 경기 파나마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파나마는 3위, 크로아티아는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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