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정책 자문기구인 '미래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사업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각계 전문가와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여하는 협력기구로 운영해 미래전략, 도시인프라, 산업경제, 교육복지, 문화관광 등 분야별 분과를 중심으로 정책 검토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민선 9기에는 하남시의 도시 위상 변화를 이끌 대형 프로젝트들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