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캐릭이 부임한 이후 맨유는 과거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만약 여름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보강에 성공한다면, 다음 시즌 한층 더 강력한 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시즌 맨유의 반등을 이끈 주인공이다.
맨유를 상승세에 타게 한 캐릭 감독이 자신의 전술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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