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에 더 많은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한다.
농촌지원 봉사에 참여한 한 사회봉사 대상자는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실제 체감할 수 있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개인적으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호 장관은 “최근 사회봉사명령 제도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손 부족 농가 지원뿐만 아니라, 긴급 재난복구 지원, 소외계층 지원 등 국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산적인 사회봉사 집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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