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충청권과 강원 태백권을 연결하는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2천779억원으로, 동부건설이 지분 70%를 보유한 주관사를 맡았다.
제천∼영월 고속국도는 충청권과 강원 남부·태백권을 잇는 동서축 교통망을 구축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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