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생' 멕시코 메시, 한국전 방심 없다…"조 1위 결정할 중요한 경기, 월드컵 출전했다는 건 강팀이란 뜻"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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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멕시코 메시, 한국전 방심 없다…"조 1위 결정할 중요한 경기, 월드컵 출전했다는 건 강팀이란 뜻" [과달라하라 현장]

모라는 "월드컵에서는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조 1위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가 조금 더 중요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모라는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는 다양한 형태와 종류의 잔디가 있다"며 "이번 주에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과 비슷한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모라는 "우린 우리 플레이에 더 집중하고 있다.상대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있으니 경기에 나가 우리의 축구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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