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을 도시 전반에 접목해 교통·안전·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시는 연구개발 협력과 기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의 파급효과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박 당선인은 "광주가 가진 입지적 강점과 교통망을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주거와 산업, 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경쟁력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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