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비상' 에이스 구보, 조별리그 내내 빠지나→MRI 검사 무릎 부상 확정…튀니지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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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비상' 에이스 구보, 조별리그 내내 빠지나→MRI 검사 무릎 부상 확정…튀니지전 결장

일본 축구 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으로 튀니지전에 결장한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18일 일본 축구 대표팀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가 다가오는 튀니지전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18일 일본축구협회가 네덜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교체된 구보가 병원에서 자기공명 검사(MRI)를 받았고 왼쪽 무릎 부상을 진단받았다고 발표했다"라며 "완전한 회복 여부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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