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앞장섰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 그린아고라에서 ‘제6회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첫 활동으로 ‘청년의 꿈’ 장학금을 전달하고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교촌은 2021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자립준비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281명의 장학생에게 누적 8억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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