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대명이 섬뜩한 납치범으로 변신한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18일 극강 빌런 노만희 역을 맡은 김대명의 스틸을 공개했다.
제작진 역시 “김대명이 보여줄 새로운 얼굴이 작품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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