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 유튜버가 암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가수 성시경, 방송인 신동엽 등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을 사용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약 3개월 전 한 의사 유튜버는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 유튜버는 영상 초반 “성시경, 신동엽, 지상렬, 이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라고 물은 뒤 “매일 술을 마셔도 간수치가 정상이고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런 분들이 간암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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