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재선거, 소청과 재판에만 맡겨선 안돼...특별법 도입하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재선거, 소청과 재판에만 맡겨선 안돼...특별법 도입하자"

그는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는 국정조사 특위도 출범한다"며 "이제 특검이다.지난 대선 투표함에서 과거 총선과 지방선거 투표 용지가 나왔다.이번 선거에서도 이렇게 실종된 표가 얼마나 될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어 "번호표를 받고도 투표를 못한 유권자들이 확인됐다.번호표조차 못 받고 투표를 포기한 유권자는 헤아릴 수도 없을 것"이라며 "이런 사태를 부른 주범들 가운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바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막강한 권력자, 유일한 상임위원 위철환"이라고 강조했다.

재선거 실시 문제에 대해서도 "소청과 재판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문제가 발견된 이후에는 그때 가서 무엇을 하려 해도 늦을 것이다.특별법을 도입해서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