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제32차 정기회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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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제32차 정기회의 성료

이번 회의에는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인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안동시장, 해남군수, 장성부군수, 창녕 부군수 등 31개 회원 도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세계유산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을 위한 다양한 현안과 정책을 논의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한 31개 지자체로 구성된 협의회로 회원 도시 간의 공동사업연구와 협력을 목적으로 2010년 창립되었다.

심덕섭 고창군수(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는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존 활용하여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연구하고 정부와 함께 소통하겠다."며 "세계유산 정책을 논의하는 교두보 역할은 물론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한국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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