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서구 화곡동 1033번지 일대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서로35길에는 폭 10m짜리 공공보행통로가 만들어진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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