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미국과 유럽의 영화·영상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에서 LG 올레드 TV의 화질 경쟁력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이달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로드쇼를 열고 영화 제작자와 컬러리스트 등 영상 전문가들에게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를 선보였다.
코엘료 촬영감독은 "LG 올레드 TV는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화면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색감과 깊이감을 그대로 전달해 시청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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