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정된 연구는 대만과 한국의 묘지를 통해 동아시아의 기억과 화해를 살펴보는 과제와 한국 무형유산이 세계 무대에서 어떻게 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하는 과제 등 총 2건이다.
'파일럿 연구' 부문에는 서강대 정일영 교수 연구팀의 '죽음 경관을 응시하며: 대만과 한국의 탈식민 기억 정치와 화해에 관한 비교 연구'가 선정됐다.
'1+1 한국유산 연구' 부문에는 한국외대 박사과정생인 발렌티나 부찌 연구팀의 '동시대 미술을 통한 글로벌 맥락에서의 한국 무형문화유산 해석' 연구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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