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과학자 플랫폼 ‘싸이냅스 AI(Scinapse AI)’가 국내 최상위 연구기관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며 연구 현장 중심 AI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플루토랩스는 자사가 개발한 싸이냅스 AI가 포스텍(POSTECH)에 공급된 데 이어 카이스트(KAIST)에서도 시범 적용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싸이냅스 AI는 전 세계 17만 명 이상의 연구자가 사용해 온 학술 검색 엔진 ‘싸이냅스(Scinapse)’를 기반으로 개발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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